세계 최초 · 갱신

연준 감찰관, 본부 공사 관리 부실 지적

형사 위반 근거는 없다고 보고해 법무부 회부는 이뤄지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공사 관리 책임을 둘러싼 의문은 남지만, 보고서에 따른 형사 수사 의뢰는 진행되지 않게 됐다.

TODAY SCORE

54.4/ 100

1위와 10.7점 차이 · 6위와 -0.3점 차

30초 요약

미 연방준비제도 감찰관은 워싱턴 본부 리모델링의 비용 관리가 부실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연방 형사법 위반이 있었다고 볼 합리적 근거는 찾지 못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감찰관 보고서는 약 24억~25억 달러 규모의 본부 공사에서 관리상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라 결론 표현은 ‘위법 행위 없음’ 또는 ‘형사 기소 근거 없음’으로 다소 달랐지만, 법무부에 회부하지 않았다는 점은 일치한다. The Guardian은 이 공사가 도널드 트럼프의 Jerome Powell 전 연준 의장 비판에 활용됐고, 관련 법무부 수사는 4월에 중단됐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1. 연준 감찰관이 본부 리모델링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Fed’s Watchdog Finds No Misconduct or Illegal Activity in Costly Renovations
  2. 감찰관은 형사법 위반의 합리적 근거가 없다고 밝혔으며, 법무부 회부는 하지 않았다.

    Fed watchdog finds renovation failures, but no grounds for criminal referral

출처 4곳 · 기사 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