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이재준, 수원 생활비 절감안 제시
교통·교육·의료 지원과 시 채무 상환 계획도 내놨다.
왜 중요한가
계획이 시행되면 대상 시민의 교통·교육·의료비 부담이 줄고, 시 재정 운용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30초 요약
이재준 수원시장은 5인 가구의 생활비를 연간 최대 1049만 원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내년까지 시 채무 1000억 원을 모두 갚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민선 9기 수원대전환 비전 보고회에서 생활비 부담 완화를 주요 시정 방향으로 발표했다. 수원시는 가구 구성과 지원 조건에 따라 실제 절감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임라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비전 보고회에서 생활비 절감과 채무 상환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준 "생활비 반값·채무 제로"…수원 대전환 시동수원시가 5인 가구의 지원 조건별 생활비 절감 추산치를 제시했다.
“1년에 1049만원 아낀다”…‘이재준 표’ 민생정책의 핵심 ‘시민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