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농진청, 산란용 토종닭 개발
고기용에 머물던 토종닭을 달걀 생산과 프리미엄 시장으로 넓힌다.
왜 중요한가
보급 체계가 갖춰지면 참여 농가가 토종닭 달걀을 생산해 동물복지·친환경 제품을 찾는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
30초 요약
농진청은 산란용 토종닭의 산란율이 96%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2030년까지 영양 50농가를 육성하고 씨닭 생산부터 유통까지 잇는 체계를 추진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토종닭은 주로 백숙·삼계탕 등 고기용으로 이용돼 왔다.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여러 계통을 교배하고 산란 능력을 검정해 달걀 생산에 적합한 종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협회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씨닭 농장, 사육 농가, 달걀 선별·포장·유통을 연결할 계획이다.
타임라인
농진청이 산란용 토종닭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농진청, ‘산란용 토종닭’ 개발… “프리미엄 달걀 시장 공략”농진청이 씨닭 생산부터 달걀 유통까지 잇는 보급 체계 추진 계획을 밝혔다.
산란율 96% 토종닭 달걀 나온다…2030년 영양 50농가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