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국세청장, 프리랜서 원천징수 인하 요청
정부안이 통과되면 세율을 3.3%에서 2.2%로 낮추는 방안이다.
왜 중요한가
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프리랜서가 소득을 받을 때 미리 내는 세금이 줄어 자금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
30초 요약
국세청과 여야 의원들이 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 등 인적용역 소득자 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원천징수율 인하를 담은 정부 세제개편안의 국회 통과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국세청과 국회의원이 인적용역 소득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석 단체들은 직역별 특성을 반영한 세무 상담과 안내도 건의했다.
타임라인
국세청과 여야 의원들이 인적용역 소득자 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원천징수율 인하 방안을 논의했다.
국세청장, 배달라이더 등과 첫 간담회…“세금 처음부터 적정하게 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