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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성·정하은, 품새 금메달 동반 획득
윤규성은 남자부 3연패, 정하은은 여자부 2연패를 기록했다.
왜 중요한가
한겨레는 이번 금메달로 윤규성이 조기 전역한다고 보도했다.
30초 요약
윤규성은 남자 결선에서 평균 9.3800점으로 우승했다. 정하은도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라 한국은 품새 첫날 두 금메달을 모두 가져갔다.
무슨 일이 있었나
두 선수는 각각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 윤규성이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고, 정하은도 여자부 금메달을 따냈다.
타임라인
윤규성과 정하은이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아시안게임] 정하은·윤규성, 태권도 품새 나란히 조 1위로 결승행윤규성이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정하은이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종주국의 위엄’ 윤규성-정하은, 태권도 품새 남녀 동반 금메달한겨레가 윤규성의 조기 전역을 보도했다.
상병 윤규성, 태권도 품새 금메달…조기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