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항암제 3종 건보 적용 10월 시작
서로 다른 제약사 신약을 함께 쓰는 요법도 첫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왜 중요한가
희귀·소외암 환자는 항암제 치료비 부담이 줄고, 해당 요법을 건강보험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30초 요약
보건복지부는 10월 1일부터 레테브모와 빌로이,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희귀·소외암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복지부가 9월 30일 적용 방침을 발표했다. 서로 다른 제약사가 개발한 신약 간 병용요법에 보험을 적용하는 사실상 첫 사례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타임라인
복지부가 항암제와 병용요법의 건강보험 적용 방침을 발표했다.
항암제 3종 건보 문턱 낮아진다…다른 제약사 신약 병용 첫 급여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된다.
항암제 3종 건보 문턱 낮아진다…다른 제약사 신약 병용 첫 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