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창원산단,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
2036년까지 7,731억원을 투입해 관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창원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이 항공엔진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와 산업 기반 확충 사업의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30초 요약
산업통상자원부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첨단항공엔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경남도는 2035년 매출 6조원, 수출 3조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남도는 2025년 8월부터 지정을 준비해 2026년 2월 정부에 신청했다. 정부 평가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경남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지정된 것은 처음이다.
타임라인
경남도가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창원국가산단, 국가첨단전략산업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경남도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정부에 지정 신청을 했다.
창원국가산단, 국가첨단전략산업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산업통상자원부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창원국가산단, 첨단항공엔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