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하나금융, 청라 신사옥으로 계열사 이전
서울 등에 흩어진 계열사 10곳이 순차 이전해 총 40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하나금융은 계열사를 한곳에 모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청라를 금융업무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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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 헤드쿼터를 중심으로 계열사를 모으고 있다. 이전 인력은 2200여 명이며, 기존 인력을 포함해 청라에서 일하는 직원은 4000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하나금융지주 직원과 일부 계열사 직원이 먼저 업무를 시작했고, 나머지 계열사도 차례로 이전할 예정이다. 첫 업무 시작 시점은 동아일보 보도 두 건에서 각각 9월 14일과 8월 14일로 달리 전해졌다.
타임라인
하나금융지주 직원 등이 첫 업무를 시작한 시점으로 보도
하나금융 ‘청라 시대’ 개막… 명동사옥 3배 면적, 소통공간 넓혀하나금융지주 직원 등이 첫 업무를 시작한 시점으로 보도
하나금융 ‘청라 시대’ 본격 개막…헤드쿼터·데이터센터 모였다하나은행·하나캐피탈 등이 이전할 예정
하나금융 ‘청라 시대’ 본격 개막…헤드쿼터·데이터센터 모였다하나생명·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저축은행 등이 이전할 예정
하나금융 ‘청라 시대’ 본격 개막…헤드쿼터·데이터센터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