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부천 법원, 남편 살해 시도 공범들에 실형 선고
아내는 4년, 범행을 공모한 태권도장 관장은 7년형을 받았다.
왜 중요한가
피해자는 가해자들의 실형과 보호관찰이 집행되는 한편, 전자장치 부착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30초 요약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남편 살해를 시도한 40대 아내와 태권도장 관장에게 각각 징역 4년과 7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에게 보호관찰도 명령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아내는 술에 약물을 타 남편을 살해하려 했고, 관장은 술을 이용한 시도가 실패한 뒤 흉기로도 범행을 시도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 노력이 부족한 점 등을 언급했으며, 검찰의 전자장치 부착 청구는 기각했다.
타임라인
인천지법 부천지원이 두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한 40대 징역4년…공범 태권도 관장은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