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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무작위 계체 초과로 실격패

허용 한도를 100g 넘겨 여자 48㎏급 16강전에 나서지 못했다.

왜 중요한가

정수진의 개인전은 첫 경기 전에 끝났고, 한국은 해당 체급에서 메달 기회를 잃었다.

30초 요약

전날 공식 계체는 통과했지만 경기 당일 추가 계체에서 기준을 넘었다. 상대에게 기권패 처리돼 개인전을 마쳤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정수진은 공식 계체를 통과한 뒤 경기 당일 무작위로 선정된 추가 계체에서 허용 체중을 넘겼다. 경기를 치르지 못해 실격패 처리됐다.

타임라인

  1.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에서 기준을 넘겨 실격패했다.

    아! 100g…유도 정수진, 랜덤 계체서 체중 초과 ‘실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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