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수족구병 진료비 4년 새 10배 증가
지난해 370억원으로 집계됐고 환자의 75%는 영유아였다.
왜 중요한가
영유아가 주요 환자층인 만큼 보호자와 보육시설의 감염 예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30초 요약
보도에 따르면 수족구병 진료비는 2021년 35억여원에서 지난해 370억여원으로 늘었다. 환자 다수가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는 건강보험 진료비 자료를 토대로 수족구병 진료비가 4년 사이 크게 늘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환자의 75%가 영유아라고 전했다.
타임라인
수족구병 진료비가 35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영유아 덮친 수족구…진료비 4년새 10배, 작년 370억원수족구병 진료비가 370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영유아 덮친 수족구…진료비 4년새 10배, 작년 3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