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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두 달간 MDL 50여 차례 침범

국방정보본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밝힌 집계로, 동부전선에 집중됐습니다.

왜 중요한가

월선이 이어지면 접경지역 군의 경계 대응이 계속되고 주민과 지역사회의 긴장도 커질 수 있습니다.

TODAY SCORE

52.4/ 100

1위와 20.4점 차이

30초 요약

자료에 따르면 8월에는 20여 차례, 9월에는 30여 차례 군사분계선(MDL)을 넘었습니다. 동아일보는 동부전선 21사단 지역에서 대부분 경고사격으로 대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국방정보본부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에서 북한군의 MDL 침범을 집계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날 담화에서 국경 차단물 공사 인력의 월선이라는 한국 측 주장을 근거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타임라인

  1. 국방정보본부가 8∼9월 북한군의 MDL 침범을 50여 차례로 집계했습니다.

    군 당국 “북한, 8∼9월 총 50여차례 MDL 침범 평가”…동부전선 집중
  2. 김여정이 한국 측의 월선 주장에 반박하는 담화를 냈습니다.

    北, 8~9월 총 50여차례 MDL 넘었다…9월엔 하루 한번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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