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셀린 디옹, 파리 패션쇼 피날레 장식
에펠탑을 배경으로 열린 로레알 쇼에서 ‘I’m Alive’를 불렀다.
왜 중요한가
단독 콘서트 복귀에 이어 패션쇼 무대에도 서며 디옹의 공연 활동이 이어졌다.
30초 요약
전신 근육 강직인간증후군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셀린 디옹이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패션쇼 마지막 무대에서 2002년 곡 ‘I’m Alive’를 공연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디옹이 28일(현지 시간) 에펠탑을 배경으로 열린 로레알 파리 패션쇼 ‘르 데필레’에서 모델들의 런웨이가 끝난 뒤 무대에 올라 피날레 공연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무대는 단독 콘서트로 복귀한 지 약 보름 만에 이뤄졌다.
타임라인
셀린 디옹이 로레알 파리 패션쇼 피날레에서 공연했다.
희소병 투병 셀린 디옹, 파리 런웨이 깜짝 등장…‘I’m Alive’ 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