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이 대통령, 3대 사회정책 추진
주거안정 플랜의 119만호 공급과 일자리·포용금융 확대에 자원을 집중한다.
왜 중요한가
주거 공급과 일자리 사업, 서민금융 지원에 정부 자원이 배분되고 부처의 업무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세 분야에 가용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부처에는 실무 자율성을 높이고 책임을 지도록 주문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이 대통령은 주거·일자리·서민금융을 핵심 사회정책으로 제시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청와대는 실무에서 물러나고 부처가 자율적으로 일하도록 하며, 중·하위직 인사는 사후 보고받는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했다.
타임라인
국무회의에서 주거·일자리·서민금융 정책 추진 방침을 밝힘
이 대통령, 정부 부처에 “청와대 손 뗄 테니, 자율적으로”…만기친람 비판 염두에 둔 듯부처 자율성과 책임을 강조하고 인사 사후보고 방침을 제시
이 대통령, 만기친람 비판에 “청, 실무 손 떼고 부처 자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