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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백하나, 세계 1위 꺾고 금메달
아시안게임 여자복식에서 한국은 2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왜 중요한가
한국 여자복식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추가했고, 두 선수는 대회 정상에 섰다.
TODAY SCORE
27/ 100
1위와 32.7점 차이
30초 요약
이소희·백하나는 세계 랭킹 1위 중국 조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오마이뉴스는 초반 열세를 뒤집은 경기였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두 선수는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 조와 맞붙어 승리했다. 오마이뉴스는 첫 게임을 내준 뒤 역전했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 조를 꺾고 금메달 획득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세계1위 중국 상대 111분 대역전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