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美 면접장 아이스커피 두고 예절 논쟁
커피를 든 지원자가 가볍게 보일 수 있다는 지적에 과잉 평가라는 반박이 맞섰다.
왜 중요한가
면접 지원자는 역량 외에 음료를 들고 왔는지 같은 행동도 평가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받는다.
30초 요약
채용 전문가가 면접장에 아이스커피를 들고 오지 말라고 조언한 영상이 논쟁을 불렀다. 일부는 면접 예절 문제라고 봤지만, 지원자의 역량과 무관한 사소한 행동이라는 반론도 나왔다.
무슨 일이 있었나
플로리다주의 채용업체 대표가 틱톡 영상에서 아이스커피가 면접에 임하는 태도를 가볍게 보이게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면접 흐름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의견과 지나치게 지엽적인 평가라는 반박이 나왔다. 보도마다 영상 게시일은 9월 16일과 23일로 엇갈린다.
타임라인
동아일보는 채용 전문가의 틱톡 영상이 이날 논쟁의 발단이 됐다고 보도했다.
면접장에 ‘아아’ 들고 가면 너무 가볍다? 美 달군 ‘커피 논쟁’전자신문은 채용 전문가가 이날 구직자에게 면접장에 아이스커피를 들고 오지 말라고 조언했다고 보도했다.
“면접에 아이스커피 들고 왔다고?”…美 직장가 발칵 뒤집은 '커피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