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전국 상가 공실률이 2021년 이후 최고로 올랐다
일반상가 평균은 13%를 넘었고 대부분 시·도에서 5년 전보다 상승했다.
왜 중요한가
공실 증가는 상가 임대인과 점포 운영자의 영업 여건에 부담을 주며 지역 상권 회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보도에 따르면 전국 일반상가 평균 공실률은 13%대를 넘어섰다. 17개 시·도 가운데 16곳의 공실률이 5년 전보다 높아졌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는 내수 부진 장기화와 자영업자 폐업 증가를 공실 확대의 배경으로 전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황희는 공실을 민생경제의 신호라고 평가했다.
타임라인
연합뉴스가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이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
상가 8곳 중 1곳은 비어있다…공실률, 2021년 이후 최고치한국경제가 전국 상가 공실 현황을 보도
전국 상가 8곳 중 1곳 '텅텅'…5년 만에 최악매일경제가 시·도별 공실률 상승과 배경을 보도
“장사 접는 사장님 늘더니 결국”…상가 8곳 중 1곳 ‘텅텅’, 역대급 공실
출처 5곳 · 기사 9건
- 매일경제행정수도 완성 다가오는데…세종 지역 상가는 여전히 ‘텅텅’
- 동아일보상가 8곳중 1곳 ‘텅’… 공실률 13.4% 5년새 최고
- 동아일보전국 상가 평균 공실률 13% 돌파… 5년 새 1.4%p 상승
- 오마이뉴스충북 상가 5곳 중 1곳 '텅 빈다'
- 연합뉴스세종 상가 공실률 22.8%…전국 유일 20%대 '최고'
- 동아일보상가 8곳중 1곳 ‘텅’…내수부진·온라인쇼핑에 공실률 13%, 5년만에 최고
- 매일경제“장사 접는 사장님 늘더니 결국”…상가 8곳 중 1곳 ‘텅텅’, 역대급 공실
- 한국경제전국 상가 8곳 중 1곳 '텅텅'…5년 만에 최악
- 연합뉴스상가 8곳 중 1곳은 비어있다…공실률, 2021년 이후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