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초 · 갱신
KPS 1호기 탑재체 상세설계 점검 시작
상세설계를 검토한 뒤 제작에 들어가며, 발사는 2029년 9월로 예정됐다.
왜 중요한가
설계 검토가 마무리되면 탑재체의 제작·조립·시험으로 이어져 위성 개발의 다음 단계가 진행된다.
30초 요약
우주항공청은 탑재체 상세설계와 제작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회의를 연다. 연합뉴스는 발사 일정이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등과 상세설계검토회의(CDR)를 개최한다. 회의는 설계 결과와 기술적 준비 상태를 살펴 제작·조립·시험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발사 시점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9년 9월이다.
타임라인
우주항공청이 KPS 위성 1호기 탑재체 상세설계검토회의를 시작했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1호기 탑재체 설계 마무리… 제작 착수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관련 부처·기관과 설계 및 제작 준비 상태를 점검한다.
우주청,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 1호기 탑재체 설계 최종 점검위성 1호기 발사 예정 시점으로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형 GPS' 첫 위성, 제작 앞두고 설계 점검…2029년 9월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