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유조선 잠행 늘어 호르무즈 원유량 회복
케플러는 통과량이 8월보다 늘어 기존 수준의 약 60%까지 회복했다고 추산했다.
왜 중요한가
해협 통항이 이어지면 원유 공급 차질과 국제유가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될 수 있다.
30초 요약
케플러에 따르면 이달 호르무즈 해협 통과 원유량은 하루 평균 936만 배럴로, 8월보다 356만 배럴 증가했다. 보도는 AIS를 끄고 항해하는 유조선이 늘어난 점을 회복 배경으로 들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이란의 해협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AIS를 끄고 통과하는 유조선이 늘었다. 조선일보는 원유 공급량이 회복되고 국제유가도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케플러 추산을 인용해 해협 통과 원유량 회복과 AIS를 끈 유조선 증가를 보도
유조선 잠행 늘자… 호르무즈 통과 원유량 60% 수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