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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북한 매설지뢰 가능성 높다고 밝혀

목함지뢰와 비슷하다는 진술이 나왔고, 최종 확인되면 대응하겠다고 했다.

왜 중요한가

북한 매설 지뢰로 확정되면 군의 대응 조치가 뒤따를 수 있다.

30초 요약

군은 지뢰가 북한 매설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지만 최종 판정은 남아 있다. 북한 지뢰로 판정되면 상응 조치를 하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군 관계자 발언을 전한 보도들에 따르면, 목함지뢰와 다르다는 진술도 있었지만 군은 유사한 반보병지뢰라는 추정을 제시했다. 군은 확인 전까지 최종 판정을 유보하고, 판정 결과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타임라인

  1. 강신철 합참의장이 북한 지뢰로 확인되면 상응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강신철 "北지뢰 확인되면 상응 조치…은폐 분명히 없다"
  2. 북한 목함지뢰가 아니라는 진술도 있다고 전해졌다.

    강신철 "北목함지뢰 아니란 진술도 있어 " 양복 순시 눈길
  3. 군은 북한 매설 지뢰로 최종 판정되면 상응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속보] 軍 "北매설지뢰로 최종판정되면 상응조치…모든책임 北에"
  4. 군은 진술을 근거로 북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반보병지뢰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속보] 軍 "北목함지뢰와 유사한 반보병지뢰 추정…진술 근거"
  5. 군은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도 최종 판정은 남아 있다고 밝혔다.

    軍 "北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아…최종 판정 땐 상응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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