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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도영을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선임

내년 1월 예정된 인적분할 전까지 정신아 의장과 주요 결정을 함께 조율한다.

왜 중요한가

분할 준비 기간에 두 의장이 그룹의 주요 현안을 조율하고, 직원 대상 설명과 문의 창구도 운영된다.

30초 요약

카카오그룹은 그룹협의회 결의로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정했다. 동아일보는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분할이 완료될 때까지 두 의장이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 맡는다고 보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카카오그룹은 28일 그룹협의회를 열어 협약사 CEO들의 결의로 김 내정자를 선임했다. 회사는 인적분할을 앞두고 의사결정의 연속성과 조직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기술·재무·인사 부서가 참여하는 TF도 분할 준비를 진행 중이다. CA협의체는 그룹의 주요 경영 현안과 계열사 간 사업·전략을 조율하며, 동아일보는 분할 완료와 함께 협의체 역할이 종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타임라인

  1. 그룹협의회 결의로 김도영을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선임

    카카오 CA협의체 공동의장에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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