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동네의원 주치의 시범사업 29일 시작

질병 치료뿐 아니라 검진 상담·운동·복약 관리와 돌봄 연계까지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주민은 한 의원에서 건강 변화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할 때 병원 진료나 지역 돌봄으로 연결받을 수 있다.

30초 요약

보건복지부는 29일부터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674곳 중 선정된 120개 의원이 참여하며, 50세 이상 주민은 원하는 의원과 의사를 골라 등록할 수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복지부는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원은 의사·간호사에 더해 영양사·치료사·사회복지사 등과 협력하고, 필요하면 병원 진료와 지역사회 돌봄을 연결한다.

타임라인

  1.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한국형 주치의제 29일 시작…동네의원서 맞춤 관리

출처 5곳 · 기사 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