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이형일·신현송, 경제정책 공조 강화
첫 회동에서 물가·성장·금융안정을 위한 재정·통화 협력을 논의했다.
왜 중요한가
두 기관의 협의가 강화되면 물가 대응과 성장 지원, 금융시장 안정 정책을 조율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취임 엿새 만인 28일 한국은행을 찾아 신현송 총재와 처음 만났다. 양측은 대외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이 부총리는 최적의 정책 조합을 위한 공조 방안을 제안했고, 신 총재는 정부와 한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기관장은 원화 국제화와 디지털 금융 등 미래 과제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타임라인
이형일 부총리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첫 회동을 했다.
이형일, 신현송 만나 “최적의 정책 조합 공조 논의”양측은 물가·성장·금융안정을 위한 정책 공조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형일·신현송 “물가 성장, 금융 안정 위한 협력 강화”
출처 4곳 · 기사 10건
- 동아일보이형일 부총리 “최적의 정책 조합 위한 공조를”
- 경향신문이형일 부총리 “물가·성장·금융 안정…협력 강화” 취임 엿새 만에 한은 방문
- 연합뉴스은행장 16명과 머리 맞댄 한은 총재 "현장 얘기 많이 들어"
- 매일경제이형일, 한은 총재 만나 "경제위험 선제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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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이형일 부총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면담
- 매일경제이형일 부총리, 한국은행 방문
- 동아일보이형일, 신현송 만나 “최적의 정책 조합 공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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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한은 넥타이' 맨 이형일 "최적 정책 조합 위해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