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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노동자 숨져
설비 점검 중 로봇에 끼여 다친 뒤 병원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왜 중요한가
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장 책임과 설비 안전조치의 적정성이 가려질 수 있다.
30초 요약
고성 오뚜기SF 공장에서 로봇 설비를 점검하던 40대 노동자가 끼여 중상을 입었고, 25일 치료 중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가 전한 경찰 설명에 따르면, 작업자들이 멈춘 설비 아래에서 점검을 마친 뒤 동료가 먼저 빠져나왔고, 작업자도 나온 것으로 생각해 설비를 다시 작동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시각은 보도마다 오전 11시 45분과 11시 59분으로 차이가 있다. 오뚜기 측은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라인
로봇 설비 점검 중 압착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됐다. 보도별 사고 시각은 다르다.
경남 식품공장서 로봇에 압착…40대 작업자 숨져부상자가 병원 치료 중 숨졌다.
경남 식품공장서 로봇에 압착…40대 작업자 숨져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사고 경위와 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됐다.
고성 오뚜기SF 공장서 40대 노동자 압착 사망
출처 6곳 · 기사 9건
- ZDNet Korea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40대 협력사 직원 사망…치료 중 숨져
- 경향신문오뚜기 자회사 40대 노동자, 로봇 설비에 압착···끝내 사망
- 조선일보慶南・固城の食品工場で挟まれ事故、40代労働者死亡
- 조선일보고성 식품 제조공장서 압착 사고… 40대 노동자 숨져
- 매일경제설비 재가동 순간 ‘참변’…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근로자 압착 사망
- 매일경제고성 오뚜기SF 공장서 40대 노동자 압착 사망
- 연합뉴스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40대 노동자 압착 사망…"조사 적극 협조"(종합)
- 동아일보경남 식품공장서 로봇에 압착…40대 작업자 숨져
- 연합뉴스식품공장서 40대 노동자 로봇에 압착 뒤 나흘 만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