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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노사, 은행 개점 30분 늦추기로

잠정안은 내년 4월 시행 예정이며, 30일 2차 총파업은 하지 않기로 했다.

왜 중요한가

은행 이용자는 창구 영업 시작이 늦춰져 오전 방문 시간을 조정해야 할 수 있다.

30초 요약

총액임금 3.0% 인상도 잠정 합의안에 담겼다. 노사 합의는 최종 확정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가 산별 중앙교섭을 마무리하고 잠정 합의했다. 연합뉴스는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합의안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금융 노사가 산별교섭 잠정 합의를 발표했다.

    내년 4월부터 은행 문 9시 30분에 연다…금융 노사, 산별교섭 타결
  2. 노조는 예정된 2차 총파업을 하지 않기로 했다.

    [속보] 금융노사 교섭 잠정 타결…30일 2차 총파업 안 한다
  3. 은행 점포 개점 시간을 오전 9시 30분으로 늦출 예정이다.

    은행 점포 내년 4월부터 오전 9시30분 개점…노사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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