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영유아 절반, 두 돌 전 스마트폰 시작

주말 1~3시간 이용 비율은 주중의 두 배를 넘었다.

왜 중요한가

보호자는 WHO의 권고를 참고해 가정 내 영유아 스마트폰 이용 시점을 조정할 수 있다.

30초 요약

조사 보도에 따르면 영유아의 절반 안팎이 만 2세 전에 스마트폰을 처음 접했다. 매일경제는 WHO가 2세 미만의 스크린 노출을 피하도록 권고한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관련 보도들은 영유아의 스마트폰 첫 사용 시점을 다룬 조사 결과를 전했다.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는 ‘절반’으로, 한겨레는 ‘절반 이상’으로 표현해 비율에 차이가 있다.

타임라인

  1. 연합뉴스가 만 2세 전 스마트폰 사용을 시작하는 영유아가 절반이라는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영유아 2명 중 1명, 만 2세 전에 스마트폰 사용 시작"
  2. 매일경제가 주말 이용 시간과 WHO의 2세 미만 스크린 노출 권고를 함께 전했다.

    “걸음마 겨우 할 때 ‘이것’부터 한다”…영유아 절반 두 돌 전 스마트폰 접해
  3. 한겨레는 만 2세 전 스마트폰 사용을 시작한 영유아가 절반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두 살배기 영유아’ 절반 이상, 이미 ‘스마트폰 사용’ 시작했다

출처 4곳 · 기사 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