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모두의카드 시차 환급 12월까지 연장
혼잡시간 전후 이용분에 정률 환급률을 30%포인트 더한다.
왜 중요한가
이용자는 혼잡 시간대를 피해 이동하면 교통비를 더 환급받고, 출퇴근 수요 분산 정책은 연말까지 유지된다.
30초 요약
정부가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12월까지 이어간다. 정액 환급 기준을 낮춘 별도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대중교통 수요 분산 효과가 확인됐다며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출퇴근 혼잡 시간 직전·직후의 대중교통 이용이다.
타임라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시차시간 인센티브 연장을 발표했다.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혜택 12월까지 연장연장된 시차시간 인센티브 적용이 종료될 예정이다.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혜택 12월까지 연장
출처 6곳 · 기사 8건
- 연합뉴스李대통령 "혼잡시간 피한 대중교통 출퇴근, 반값 정도 안되나"
- 동아일보“혼잡시간 피하면 환급 30%P 더” 모두의카드 혜택 연말까지
- ZDNet Korea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혜택 12월까지 연장
- 동아일보출퇴근 피하면 환급률 30%P 준다… ‘모두의카드’ 혜택 12월까지
- 한겨레출퇴근 혼잡 피해 대중교통 타면 추가 환급…시차 시간 인센티브 연장
- 한국경제출퇴근 혼잡 시간 피해 대중교통 타면 추가 환급…12월까지 연장
- 전자신문 보안모두의카드 시차 출퇴근 최대 83.3% 환급…연말까지 연장
- 연합뉴스출퇴근 시간 피해 대중교통 타면 추가 환급…12월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