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제주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 감금·갈취

피해자들은 펜션에서 폭행당하고 계좌에서 10만 위안을 빼앗겼다.

왜 중요한가

해외로 나간 공범에 대한 추적이 이어져 사건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30초 요약

서귀포경찰서는 특수강도·공동감금 혐의로 중국인 남성 3명을 구속했다. 공범 2명은 해외로 나가 경찰이 추적 중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펜션에서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을 빼앗기고 폭행·감금됐다. 한 피해자가 탈출해 펜션 관계자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숙박시설과 제주국제공항에서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타임라인

  1. 서귀포시 펜션에서 피해자들이 폭행·감금된 것으로 보도됐다.

    제주 관광 中여성 2명, 중국인 일당에 감금·갈취 당한뒤 탈출
  2. 피해자 한 명이 탈출해 신고했고, 경찰은 당일 피의자 3명을 검거했다.

    제주 관광 中여성 2명, 중국인 일당에 감금·갈취 당한뒤 탈출
  3. 경찰이 피의자 3명을 구속하고 해외로 나간 공범 2명을 추적 중이라고 보도됐다.

    제주경찰, 자국민 감금해 금품 빼앗은 중국인들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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