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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106, FDA 지정 2건 추가

연조직육종에는 희귀의약품, 골육종에는 패스트트랙 지위를 받았다.

왜 중요한가

두 암종을 겨냥한 개발에 각각 FDA 지정이 적용돼, 후속 개발과 허가 절차에 반영될 수 있다.

30초 요약

리가켐바이오의 기술을 적용한 소티오바이오테크의 항체·약물접합체 후보물질 SOT106이 미국 FDA의 추가 지정을 받았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각각 연조직육종과 골육종 치료 개발에 해당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리가켐바이오는 협력사 소티오바이오테크의 발표를 통해 FDA 지정 사실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SOT106은 앞서 골육종 희귀의약품 지정과 연조직육종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은 뒤, 이번에 각 암종에 대해 반대 유형의 지정을 추가로 받았다.

타임라인

  1. 골육종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리가켐 플랫폼 적용 ADC, 美 FDA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 추가 지정
  2. 연조직육종 치료를 위한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리가켐 플랫폼 적용 ADC, 美 FDA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 추가 지정
  3. 연조직육종 희귀의약품 지정과 골육종 패스트트랙 지정을 추가로 받았다고 리가켐바이오가 밝혔다.

    리가켐 플랫폼 적용 ADC, 美 FDA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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