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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채용 지침 논란 사과
직무와 무관한 학력·나이로 지원 기회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이 문제 됐다.
왜 중요한가
회사의 채용 절차 재점검과 감독 결과에 따라 경력직 채용 기준과 지원 기회가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보도에 따르면 지침에는 11개 대학 출신과 1980년대생 이하를 채용 대상으로 삼는 내용이 담겼다. 회사는 대표 명의로 사과하고 관련 책임자 징계와 채용 절차 재점검을 약속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고용노동부는 앞서 관련 의혹에 대한 감독에 착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가이드라인이 담당자의 개인적 작성물이며 실제 채용에는 적용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타임라인
고용노동부가 경력직 채용 지침 관련 의혹에 대한 감독에 착수했다고 보도됐다.
이부환 한화에어로 대표, '경력직 채용 학력 차별 논란' 공식 사과이부환 대표 명의의 사과문이 공개되고 책임자 징계와 채용 절차 재점검 방침이 발표됐다.
한화에어로, ‘학력·나이 제한’ 채용 지침 공식 사과
출처 6곳 · 기사 9건
- 동아일보11개大·80년대생 이하만?…한화에어로 ‘경력 채용 지침’ 논란에 사과
- 한국경제나이·학벌로 '입구컷'?…한화에어로 대표이사 공식 사과
- 매일경제한화에어로,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 사과…“책임자 징계”
- 조선일보한화에어로, ‘학력·나이 제한’ 채용지침 공식 사과
- 매일경제“경력직 80년생 이하·11개 대학으로 제한”…한화에어로, ‘차별 논란’ 사과
- 전자신문 보안이부환 한화에어로 대표, '경력직 채용 학력 차별 논란' 공식 사과
- 조선일보한화에어로, ‘학력·나이 제한’ 채용 지침 공식 사과
- 연합뉴스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종합)
- 연합뉴스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