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스위스, 중립성 강화 개헌안 부결
최종 집계에서 약 70%가 반대해 군사동맹 협력·제재 제한안이 무산됐다.
왜 중요한가
개헌안이 부결돼 군사동맹과의 협력 및 국제 제재 참여를 새로 제한하는 헌법 조항은 도입되지 않는다.
30초 요약
개헌안은 군사·방위 동맹과의 협력, 국제사회의 독자 제재 동참을 엄격히 제한하려 했다. 유권자들은 이를 헌법에 반영하는 데 반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출구조사에서 반대가 우세했고, 개표 결과도 부결로 확정됐다. FT 인용 보도는 오후 집계에서 반대 68.4%, 찬성 31.6%로 전했으며 투표율은 47.06%였다.
타임라인
스위스에서 중립성 강화 개헌안 국민투표 실시
스위스, 나토와 평시 협력 끝나나…'중립 강화' 국민투표출구조사에서 개헌안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남
스위스 '중립성 강화' 국민투표 부결 유력…출구조사 71% '반대'(종합)개헌안 부결 확정
스위스 '중립성 강화' 국민투표 부결…70% '반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