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5년간 1만736명 중도탈락
지난해 이탈자의 64.5%는 자연계였고, 의학계열 등으로 옮긴 것으로 추정됐다.
왜 중요한가
보도는 지역의사제 도입 뒤 의학계열 이동을 위한 중도탈락이 늘 가능성도 제기했지만, 이는 전망이다.
30초 요약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2025년 중도탈락자는 2,012명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는 2024년 이탈자 증가를 의대 모집 정원 확대의 영향으로 풀이했다. 이탈 뒤 진로는 확인된 통계가 아니라 상위권 대학·학과나 의학계열로 이동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타임라인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중도탈락 현황을 분석했다.
‘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간 1만명…지역의사제 도입 후 늘어날 가능성종로학원의 분석 결과가 보도됐다.
‘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간 1만명…지역의사제 도입 후 늘어날 가능성
출처 3곳 · 기사 8건
- 동아일보4대 과기원 이탈자 7명중 1명 의·약대 진학…2024년 17.5%
- 동아일보서울대도 취업난 신음…올해 600명 넘게 졸업 미뤘다
- 매일경제"지방이라도 의대가 낫지" SKY대, 5년간 1만명 떠나
- 매일경제“SKY보다는 의대”…지난 5년간 SKY 중도탈락생 만명넘어
- 매일경제“서울대 들어갔지만 미련 없이 관둡니다”…서연고 중도탈락자 매년 2천명
- 연합뉴스서연고 중도탈락 5년간 1만명 넘어…의대 재입학 등 추정
- 동아일보‘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간 1만명…지역의사제 도입 후 늘어날 가능성
- 동아일보“SKY도 성에 안 차”…최근 5년간 1만736명 중도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