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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멕시코, 협력 분야 넓힌다

포럼과 우주·항공우주 협약으로 미래산업 협력에 나섰다.

왜 중요한가

협력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면 한국 기업의 멕시코 현지 사업과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이 넓어질 수 있다.

30초 요약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양국의 기술·투자 역량과 제조 기반을 결합하자고 제안했다. 양국 기관과 기업은 우주·항공우주 분야 협약을 맺고 협력 기반을 넓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한상의는 멕시코 측 경제단체와 멕시코시티에서 비즈니스 포럼을 열었다. 최 회장은 기존 제조업·공급망 협력을 첨단산업, 에너지, 문화콘텐츠 등으로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별도로 우주항공청은 멕시코 디지털전환통신부와 우주 협력 MOU를 체결했고, KAI도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 등과 협력 MOU를 교환했다. 매일경제는 양국이 산업·자원 협의체를 만들고 FTA 논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우주항공청과 멕시코 디지털전환통신부가 우주 협력 MOU를 체결했다.

    우주청, 멕시코와 우주협력 MOU… 위성·통신 협력 확대
  2. 멕시코시티에서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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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AI가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 및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력 MOU를 교환했다고 발표했다.

    KAI, 멕시코 항공우주업계와 공급망 '맞손'…FA-50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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