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LG유플러스, 화담숲에 자생식물 정원 조성
관람객은 국내 고유 식물을 둘러보고, IoT 센서가 토양과 시설 상태를 살핀다.
왜 중요한가
화담숲 관람객은 국내 자생식물을 접할 수 있고, 관리자는 센서 데이터를 정원과 시설물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30초 요약
LG유플러스와 LG상록재단이 화담숲에 자생·특산식물 정원을 조성했다. 약 1,600㎡ 공간에 120여 종, 1만 본을 심었으며, 이 가운데 34종은 우리나라 고유 식물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정원은 별도 전시 시설을 새로 짓기보다 화담숲의 기존 지형과 배경숲, 관람 동선을 활용해 꾸렸다. IoT 센서로 토양 수분·산성도와 시설물의 진동·기울기를 확인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유지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시각장애인과 가족을 초청해 이용 편의성도 점검했다.
타임라인
LG유플러스와 LG상록재단이 정원 조성 사실과 IoT 관리 계획을 공개했다.
LGU+, 화담숲에 자생·특산식물 120여종 정원 조성LG유플러스가 장기고객 초청 행사를 열어 정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LGU+, 화담숲에 자생·특산식물 120여종 정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