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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에너지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

불은 연료 하역동에서 보일러동까지 번졌지만 근무자들은 모두 대피했다.

왜 중요한가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는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30초 요약

27일 오전 석문에너지 연료 하역동에서 불이 났다.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오후 10시14분 완전히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불은 보일러동까지 번졌고, 현장에 쌓인 우드칩 때문에 진화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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