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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고영욱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삭제
청소년 대상 성범죄 전력을 확인해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치했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틱톡의 조치에 따라 고영욱은 해당 계정으로 플랫폼에서 활동할 수 없게 됐다.
30초 요약
고영욱이 틱톡 계정을 만들었지만, 계정은 다음 날 삭제됐다. 틱톡은 청소년 대상 성범죄 사실을 확인해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고 설명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고영욱은 기존 인스타그램·유튜브 계정이 폐쇄된 뒤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고 보도됐다. 틱톡은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삭제했으며, 같은 이용자의 다른 계정도 영구 정지 대상이라고 밝혔다.
타임라인
고영욱이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고 보도됐다.
인스타·유튜브 계정 폐쇄되더니…고영욱, 이번엔 틱톡 개설틱톡이 계정을 삭제하고 가이드라인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고영욱, 틱톡도 하루만에 계정 삭제.."청소년 성범죄 확인, 영구정지" [공식]
출처 4곳 · 기사 12건
- 매일경제“7살 때 성범죄 피해”…소재원, 고영욱 ‘복귀 시도’에 꺼낸 아픈 과거
- 매일경제“개X이나 치울까”…‘미성년 성범죄’ 고영욱, 틱톡 계정 삭제에 보인 반응
- 매일경제“고즈넉으로 개명하고 집에서”…틱톡 강제 삭제에 고영욱이 밝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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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고영욱 틱톡 개설 하루 만에 삭제…“청소년 대상 성범죄 영구 정지”
- 매일경제인스타·유튜브 계정 폐쇄되더니…고영욱, 이번엔 틱톡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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