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신용정보원 개편으로 일부 금융서비스 중단

10월 5일 새벽 0~8시 대출 신청·비대면 계좌 개설 등이 멈추지만 이체와 카드 결제는 정상 이용된다.

왜 중요한가

해당 시간에 대출이나 비대면 계좌 개설, 신용정보 조회가 필요한 이용자는 업무를 미리 처리해야 한다.

30초 요약

한국신용정보원이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차세대 체계로 개편한다. 대출·리스·할부·신용카드·카드론 등의 신규·갱신·연장 업무와 비대면 예금계좌 개설, 본인신용정보 조회 등이 일시 중단된다. 계좌이체와 카드 결제는 정상 이용할 수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신용정보원은 2016년 구축된 시스템의 장비를 교체하고 안정성·확장성과 보안 체계를 높이기 위한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개편 시간에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인 사람은 미리 처리하거나 서비스 재개 뒤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타임라인

  1. 신용정보원 시스템 개편 및 일부 서비스 중단 계획이 보도됐다.

    신용정보원 시스템 개편…오는 5일 새벽 대출·비대면 계좌 개설 일시 중단
  2.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으로 관련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신용정보 모인 시스템, AI시대 대비차 차세대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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