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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영종도 갯벌 고립 남성 구조

신고 접수 13분 만에 구조됐고, 남성은 건강 이상 없이 귀가했다.

왜 중요한가

갯골은 물이 흐르며 만들어진 깊은 물길로, 갯벌에서 해루질하는 사람의 고립 위험을 키울 수 있다.

30초 요약

A씨는 해루질 중 갯골에 빠져 움직이지 못했다. 물이 가슴 높이까지 차오르자 직접 구조를 요청했고, 해경이 공기부양정 등을 보내 구조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인천해경에 따르면 사고는 하나개해수욕장 인근 갯벌에서 발생했다. A씨는 가슴장화를 벗고 119에 신고했으며, 병원 이송을 원하지 않아 자차로 귀가했다.

타임라인

  1. 갯벌에 고립된 남성에 대한 신고가 접수됐다.

    영종도서 해루질 30대 남성 갯벌에 고립…인천해경 구조
  2. 공기부양정이 현장에 도착해 남성을 발견했다.

    영종도서 해루질 30대 남성 갯벌에 고립…인천해경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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