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과기정통부, 반도체 연구실 점검 확대
올해 3곳을 시범 점검하고 내년에는 대학·출연연 22곳으로 넓힌다.
왜 중요한가
연구실 운영과 안전 관리가 점검 대상이 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도 확대된다.
30초 요약
반도체 연구실 사고는 2023년 18건에서 2025년 32건으로 78% 늘었다. 과기정통부는 특별 현장점검과 맞춤형 안전 지원을 추진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과기정통부는 이달 말 한국기술교육대를 시작으로 시범 점검에 나선다. 연말까지 안전 점검표를 배포하고 화학물질안전원과 협력 체계를 마련해 합동 점검과 사고 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타임라인
과기정통부가 특별 현장점검과 안전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대학 반도체 연구실 사고 2년 새 78% 증가…안전점검 확대한국기술교육대에서 시범 점검을 시작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반도체 연구시설 특별 점검전국 주요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반도체 연구시설 특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