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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레버리지, 개인은 곱버스 매수

코스피 상승을 겨냥한 외국인 쪽이 이달 수익률에서 앞섰다는 분석이다.

왜 중요한가

상승·하락 전망에 따라 레버리지와 곱버스를 보유한 투자자의 손익이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집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은 레버리지 ETF를, 개인은 하락폭의 두 배를 추종하는 곱버스 ETF를 주로 매수했다. 보도들은 해당 기간 수익률에서 외국인의 선택이 앞섰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들어 투자 주체별 ETF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조선일보와 매일경제는 외국인의 상승 베팅이 개인의 하락 베팅보다 수익률에서 앞섰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외국인은 레버리지 ETF, 개인은 곱버스 ETF를 주로 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레버리지 산 외국인 vs 개인은 곱버스 베팅…수익률 승자는
  2. 언론 보도는 해당 기간 수익률에서 외국인 쪽이 앞섰다고 전했다.

    “둘 중 하나는 땅을 쳤다”…외국인은 ‘레버리지’ 개미는 ‘곱버스’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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