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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 자산 수익률 1위는 KODEX200

연초 이후 80.76% 올라 은행 정기예금 수익률의 약 40.6배를 기록했다.

왜 중요한가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지만, ETF는 주가 변동에 따라 투자 원금과 수익이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대신증권 집계에서 KODEX200은 연초부터 9월 20일까지 80.76%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67.36%,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는 58.07% 올라 뒤를 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신증권의 자산별 재테크 수익률 자료를 여러 매체가 인용했다. 대신증권은 코스피 상승 배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의 실적 호조를 들었다. 일부 보도는 수익률 산정 종료일을 9월 18일로, 다른 보도는 20일로 표기했다.

타임라인

  1. 대신증권 집계의 수익률 산정 종료일

    올 수익률 1위 ‘코스피200 ETF’, 정기예금의 40.6배
  2. 대신증권 자산별 수익률 자료를 언론이 보도

    올 수익률 1위 ‘코스피200 ETF’, 정기예금의 40.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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