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태국 홍수에 휩쓸린 한국인 남성 사망

파타야 인근 배수로에 빠진 뒤 사흘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왜 중요한가

외교부가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30초 요약

주태국대사관은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확인해 한국인임을 밝혔다. 외교부는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알리고 영사 지원을 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현지시간 24일 새벽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 인근 농쁘루의 침수된 도로를 걷던 남성이 불어난 물에 휩쓸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함께 걷던 남성들 중 다른 한 명도 배수로에 빠졌으나 빠져나왔다.

타임라인

  1. 파타야 인근 침수 도로에서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외교부 “태국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1명 시신 신원 확인 ”
  2. 주태국대사관이 시신 신원을 한국인으로 확인했다.

    외교부 “태국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1명 시신 신원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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