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HLB 미국 자회사, 담관암 신약 FDA 허가

허가 소식 뒤 HLB와 주요 계열사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왜 중요한가

미국에서 신약을 판매할 기반이 마련돼 HLB의 향후 사업과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HLB의 미국 자회사가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의 FDA 품목허가를 받았다. 승인 소식이 전해진 뒤 HLB 그룹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 등은 FDA가 HLB 미국 자회사의 담관암 신약을 허가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보도된 주가 상황에 따르면 HLB와 여러 계열사 주가가 급등했다.

타임라인

  1. HLB 미국 자회사의 담관암 신약 FDA 품목허가 소식이 보도됐다.

    [특징주]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FDA 허가 소식에 상한가
  2. HLB와 일부 그룹주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징주] HLB, 담관암 신약 FDA 승인 소식에 …그룹株 줄줄이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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