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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식당 훼손 용의자들 출국

경찰은 중국에 있는 이들의 신병 확보를 위해 체포영장 신청을 추진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용의자들이 이미 출국해 국내에서 신병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수사는 중국과의 사법 공조로 이어질 전망이다.

30초 요약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를 칠하고 집기를 훼손한 혐의로 중국 국적자 4명이 특정됐다. 이들은 범행 당일 출국했으며, 경찰은 체포영장 신청과 국제 공조를 추진 중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찰은 식당 CCTV 등을 바탕으로 용의자들의 신원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농약·살충제 용기가 발견됐으며, 식재료에 유해 물질이 뿌려졌는지는 조사 중이다. 식당 상호는 중국 국가주석과 같은 이름이며, 업주는 중식에서 최고가 되자는 뜻으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타임라인

  1. 용의자들이 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한 혐의를 받으며, 같은 날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 당일 출국
  2. 경찰이 중국 국적 용의자들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분당 중식당 ‘시진핑’에 래커 테러…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
  3.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하고 중국 측과 협의할 방침이라고 보도됐다.

    경찰, 분당 중식당 테러 후 출국한 중국인들 체포영장 신청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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