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김현지 실장 부친상으로 광주서 가족장
발인은 28일 오전 예정이며, 부고는 정치권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왜 중요한가
김 실장은 부친의 병환으로 대통령의 해외 순방 수행단에서 빠졌으며, 발인까지 가족장을 치를 예정이다.
30초 요약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광주에서 가족과 장례를 치르고 있다. 부친의 위독한 상태로 대통령 순방 수행단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복수의 보도에 따르면 김 실장은 광주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장례를 치르고 있다. 부고를 알리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일부 보도는 청와대에도 별도로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부친상과 광주 가족장 소식이 보도됐다.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발인이 예정돼 있다.
김현지 靑 제1부속실장 부친상… 광주서 3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