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이창동 ‘가능한 사랑’ 은사자상 수상
영화는 계급과 노동, 서로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왜 중요한가
노동과 계급을 다룬 영화가 해외 관객과도 만나며, 해고와 관계의 문제를 함께 이야기할 계기를 만들었다.
TODAY SCORE
50.7/ 100
1위와 15.3점 차이
30초 요약
한겨레는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은사자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평론들은 작품이 계급과 노동, 관계 속 소통의 문제를 다룬다고 짚었다. 이 감독은 LA 관객과도 만났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 제목에 따르면 영화는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이후 평론들은 서로 다른 계급과 가치관을 지닌 인물들, 대량 해고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문제 등을 작품의 질문으로 다뤘다. 연합뉴스는 이 감독이 LA 관객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남성의 억압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가능한 사랑’ 은사자상 수상 보도
이창동 “조여정에 산 꿈, 행운 가져온 듯”…‘가능한 사랑’ 은사자상이창동 감독이 LA 관객과 만난 자리에서 발언
LA관객 마주한 이창동 "韓남자, 미국보다 더 억압에 길들어졌죠"
출처 4곳 · 기사 9건
- 경향신문[김봉석의 문화유랑]사랑은 가능하다
- 연합뉴스LA관객 마주한 이창동 "韓남자, 미국보다 더 억압에 길들어졌죠"
- 오마이뉴스이창동이 노동문제에 시니컬? '가능한 사랑'이 불러낸 질문
- 한겨레포기 못할 사랑, 파괴 대신 선택한 ‘헤어질 결심’
- 오마이뉴스우리가 할 수 있는 '가능한 사랑'은 무엇일까
- 오마이뉴스<가능한 사랑>은 극장에서 봐야 합니다
- 오마이뉴스'가능한 사랑' 마지막 장면에서 발견한 작은 가능성
- 한겨레이창동 “조여정에 산 꿈, 행운 가져온 듯”…‘가능한 사랑’ 은사자상
- 한겨레계급과 노동, 소통의 실타래…이창동 ‘가능한 사랑’이 남긴 수많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