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추석 선물세트서 주류 비중 커져
2016년 8위였던 주류가 10년 사이 주요 선물 품목으로 올라섰다.
왜 중요한가
소비자는 샴푸·양말 같은 생필품 세트 외에 위스키와 와인을 명절 선물 선택지로 고려할 수 있다.
30초 요약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주류 선물세트 매출 비중은 9.2%로 품목 4위였다. 연합뉴스는 추석에 1억원짜리 초고가 위스키가 팔렸다고 보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위스키·와인 선물세트의 판매 존재감이 커졌다. 업계와 이마트 집계에서 주류 비중 상승이 확인됐고, 일부 판매 채널에서는 희소 와인과 초고가 위스키도 판매됐다.
타임라인
이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에서 주류 비중은 6.2%, 품목 순위는 8위였다.
추석 선물세트도 '주류' 뜬다…대형마트·백화점서 위스키 인기주류 선물세트 매출 비중이 9.2%로 품목 4위를 기록했다.
추석 선물세트도 '주류' 뜬다…대형마트·백화점서 위스키 인기1억원짜리 초고가 위스키가 판매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샴푸·양말 밀어낸 위스키…추석에 1억원 초고가 위스키도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