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미국 상장 검토
로이터는 투자은행들에 IPO 주관사 제안 요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왜 중요한가
상장이 추진되면 SK하이닉스 계열사의 자금 조달과 기업가치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 IPO를 검토한다고 전했다. 최대 150억 달러 조달과 1,500억 달러 기업가치 방안도 거론됐지만, 계획은 초기 단계로 알려졌다.
무슨 일이 있었나
로이터는 25일(현지시간) 솔리다임이 이번 주 투자은행들을 대상으로 주관사 제안 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상장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솔리다임이나 SK하이닉스의 공식 확인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타임라인
로이터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IPO 검토와 주관사 제안 회의를 보도했다.
로이터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美상장 검토”
출처 5곳 · 기사 10건
- 매일경제3개월 만에 40% 넘게 빠졌다…SK하이닉스 주가, 맥 못추는 이유
- 매일경제美상장땐 '몸값 200조' 솔리다임…하닉 주가엔 '글쎄'
- 매일경제손자회사 솔리다임 미국 상장설에…SK하이닉스, 장초반 4%대 약세
- 한국경제솔리다임 IPO 추진설에…SK하이닉스, 장 초반 '약세'
- 경향신문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 재점화
- 한국경제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
- 경향신문“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미국 상장 검토”…중복상장 논란 재점화
- 매일경제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美상장 검토
- 전자신문 보안로이터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美상장 검토”
- 연합뉴스"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美상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