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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김나현, 싱크로 3m 은메달

한국 선수로는 24년 만에 이 종목 은메달을 따냈다.

왜 중요한가

김수지는 2022년 항저우 대회 동메달에 이어 메달 색을 바꿨고, 한국 다이빙은 여자 싱크로 3m에서 은메달을 보탰다.

30초 요약

두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합계 254.70점으로 2위에 올랐다. 중국의 천이원·천자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김수지와 김나현은 결승에서 호흡을 맞춰 메달을 획득했다.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가 은메달을 딴 것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처음이다.

타임라인

  1.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은메달 획득

    다이빙 김수지·김나현, 여자 싱크로 3m 은메달…한국 선수 24년 만에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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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김나현, 싱크로 3m 은메달 — Today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