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JYP, 패노메논 해외 상표권 확보
위원회는 행사 전담 법인에 권리를 넘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상표권이 전담 법인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축제의 권리 관리와 운영 주체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수 있다.
30초 요약
내년 12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JYP엔터테인먼트가 단독 보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전담 법인에 이관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배현진 의원은 박진영 공동위원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요구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JYP의 해외 상표권 단독 보유 보도가 나오면서 공공 프로젝트의 권리 관리 문제가 제기됐다. 위원회는 상표권을 우선 확보한 뒤 행사 전담 법인에 이관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타임라인
JYP의 해외 상표권 단독 보유 보도와 위원회의 이관 계획 해명
패노메논 해외 상표권 JYP가 독식?…"행사 법인에 이관할 예정"배현진 의원이 박진영 공동위원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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